지금 딱 갈림길에 위치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스킨 작업이 지금은 들어가야 하는 것도 맞기는 합니다.
이유는 플러그인에도 게시판을 넣어야 하닌까요.
만약, 플러그인에 게시판을 별도로 한다면, 어마어마한 작업량이 될 것입니다.
DXCMS의 구조와 다 연결을 해야 하죠.
또한 테마도 만들어야 하는데, 스킨 수정을 AI로만 한다면 퀄리티 있는 디자인은 보장 받을 수 없습니다.
어제 오늘 지금까지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냥 생각만 하고 있죠.
플러그인이나 테마 먼저 만든 다음 스킨작업해도 어차피 똑같습니다.
즉,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고민인것이죠.
하지만, 막코딩을 생각하면, 스킨이 먼저입니다.
지금은 DXCMS의 규칙을 충실히 이행된 스킨이 존재하고 있지만,
개발 스타일, 그리고, 순간 짜짚기는 막코딩이 최고이닌까요.
DXCMS는 막코딩을 지원합니다.
막코딩 지원을 만들었으닌까요.
일단, 지금은 갈림길에서 혼자 멘붕이와서 멍때리는 중입니다.
작업이 진행될 때, 진행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Latest Version
DXCMS v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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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DX관리자
2026.07.30 16:04
https://dxcmsboard.com/bo-skin-01/list
여기서 다 분해하고, 막코딩 작업이 진행될 거예요.
다 아는 내용도 지식공유에 올리도록 할테니 참고하시면 됩니다.
여기서 다 분해하고, 막코딩 작업이 진행될 거예요.
다 아는 내용도 지식공유에 올리도록 할테니 참고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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