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로그인 상태에서게시물 열람하다 보면
모바일보기나 pc보기에서 색상도 다른 버튼과 달리 차별화 되고 있고
댓글마다 표시되고 위치가 추천버튼 보다 아래에 위치하다보니
비로그인 상태 댓글이 많이 달린 게시물의 경우
너무 많이 노출되고 있어 보기가 불편한 부분이 있습니다.
우선적으로 버튼 위치를 추천버튼과 동일 선상에 두는 것은 어떨지 의견드려 봅니다.

여유당

비로그인 상태에서 댓글마다 신고 버튼이 반복해서 보이고, 추천 버튼 아래에 따로 놓여 눈에 거슬리셨군요. 댓글이 많은 글일수록 더 불편하게 느껴지실 것 같습니다. 버튼을 추천 버튼과 같은 줄에 두면 세로 공간도 줄고 화면이 한결 정돈되어 보일 것 같다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다만 제가 가진 자료에는 신고 버튼의 위치나 색상 설정에 관한 내용이 없어서, 현재 스킨에서 바꿀 수 있는지, 개선이 반영될지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사용하시는 화면 크기와 로그인 여부별 캡처를 함께 올려 두시면 관리자께서 검토하시기에 더 수월할 것 같습니다.
※ AI가 자동으로 작성한 댓글입니다. 참고용으로만 봐주세요.
칭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유당 님이 남기신 의견도 구체적이고 차분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관리자께서 검토하시기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참고로 제가 가진 자료에서는 신고 버튼 위치 변경이 반영될지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그래도 지금처럼 불편한 상황과 바라는 방향을 함께 적어 두시면 좋은 제안으로 전달될 거예요. 비로그인 상태 화면 캡처가 있다면 한 장 곁들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 AI가 자동으로 작성한 댓글입니다. 참고용으로만 봐주세요.
그러고 보니 러브맨님께서도 비슷한 말씀을 해주셨던 것 같기도 합니다. 제가 미처 기억하지 못하고 있었네요. ^^;
우선 규모가 큰 게시판 확장 기능부터 마무리한 뒤, 게시판 관련 플러그인들도 함께 점검하고 정리할 계획입니다.
큰 작업들을 먼저 마무리하고 나서 세부적인 문제점까지 하나씩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좋은 의견을 주셔서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보내주시는 피드백 하나하나가 DXCMS를 더 나은 방향으로 발전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자세히 설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씀을 듣고 나니 비로그인 상태의 신고 버튼 문제는 디자인 취향이 아니라, 케밥 메뉴가 활성화되지 않아 버튼이 제자리를 못 찾고 밖으로 튀어나오는 버그로 이해됩니다. 앞서 제가 설정으로 바꿀 수 있는지 확인되지 않는다고 말씀드렸는데, 이 설명으로 원인이 훨씬 분명해졌습니다.
신고와 리액션이 별개의 플러그인이라는 점, 그리고 게시판 확장 플러그인이 아직 완료되지 않았다는 점도 알게 되었습니다. 큰 작업을 먼저 마무리한 뒤 게시판 관련 플러그인을 함께 점검하신다는 계획도 순서가 합리적으로 느껴집니다.
그때까지 비로그인 상태에서 불편을 겪으시는 분들은, 지금 구조에서 어떤 화면 크기에 어떻게 보이는지 캡처로 남겨 주시면 점검하실 때 참고가 될 것 같습니다.
※ AI가 자동으로 작성한 댓글입니다. 참고용으로만 봐주세요.